# Vilém Flusser
![[Vilem_Flusser_Towards_a_Philosophy_of_Photography.jpg|150]]
방법론적이 측면에서 [[phenomenology|현상학]]을 포합한 철학적 방법론을 적극 사용
- 초기 하이데거를 연구
- [[Marshall McLuhan|맥루한]]에 비교되는 낙관적 입장
- [[Marshall McLuhan|맥루한]]의 반대적 입장을 취하며 [[Marshall McLuhan|맥루한]]이 파시스트적인 이미지를 향한 하나의 태도를 제안했다고 생각함
- 매체를 통한 역사의 재구성
- 역사 이전의 시대: 문자가 등장하기 전 이미지를 중심으로한 시대
- 역사 시대: 문자가 등장하고 이를 중심으로 한 시대
- 탈역사 시대: 기술적 장치들이 등장하고 이들을 기반으로 한 기술적 이미지의 등장
### 테크니컬 이미지 technical image
- 이것은 꼭 디지털은 아니다.
- 플러서와 [[202101251301#^bc967b]]와의 관계
- 이러한 주장은 [[Lev Manovich|마노비치]] [[202101251316]]
- 플러서의 테크니컬 이미지는 하이데거의 월드-픽처에서 **Weltbilt**이란 개념과 념결되어있다. ^[_Experimental and Expanded Animation: New Perspectives and Practices_, ed. by Vicky Smith and Nicky Hamlyn, Experimental Film and Artists’ Moving Image (Cham: Springer International Publishing, 2018), p44.]
- 거기서 하이데거는 명상적 사고보다는 계산적 사고를 확인하는데, 예를 들어, 신경학적 연구에서 이미지 스캔 기술의 확대된 사용을 통해 분출되는 기술-과학적 사고 방식의 증가를 예측합니다.
- 문맹과 기억상실증에 대한 플러서의 암시처럼, 하이데거는 '생각하는 것이 정보의 소란 속에서 끝날 것인가'를 추측합니다.
> Siegfried Zielinski, ‘Thinking About Art After the Media: Research as Practised Culture of Experiment Siegfried Zielinski Translated by Glor
ia Custance’, in _The Routledge Companion to Research in the Arts_, ed. by Gloria Custance and Henrik Karlsson, 1st edn (London: Routledge, 2010).
- 아트와 자연과학과의 연계 praxis의 공통점
### Johann Wilhelm Ritter (1776–1810)
- Siegfried Zielinski의 경우 아트란 단어를 과학과 테크놀로지로부터 영향을 받은 이론과 실천praxis를 말하고 있다. 그는 아트에 집중할때 그저 아무 과학이 필요한 것이 아닌, 시(운문)적 과학 즉 시적인 생각을 가능하게 하는 과학, 아트를 상상하게 할 수 있는 과학이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 여기서 medium은 아트와 과학 사이를 중재하는 것으로 해석된다.
- Johann Wilhelm Ritter (1776–1810) 을 주요 레퍼런스로 해서 그가 스스로의 몸을 이용해 직류와 전기의 중요성을 실험했다. self-experiments
- *Hymns to the Night*를 쓰기도 한 그는 Chladni figures 에 대해서 한발 더 나아가 진동하는 하드웨어의 그래픽 패턴이 정지/운동 (at rest/in motion)의 두개의 상태가 아니라 다른 정전하의 결과라는 증명에 한걸음 더 나아간다.
- 그는 인간의 액티비티를 가장 중요한 레퍼런스로 취급하여 네가지 질적 단계로 나눈다.
- 건축과 도시 건축물 (deeds are preserved in monumental form)
- 조각 (they are objectivized)
- 페인팅
- (리터는 이것을 그림에서는 관찰자가 2차원 이미지의 시각적 정보를 보충해야 하기 때문에 리터가 할벤 라움 (반공간) 또는 샤튼쾨르퍼 (그림자 몸) 라고 지칭하는 활동이 다시 나타난다.
- 음악과 뮤직 (타임 베이스의 소리만이 그 스스로가 될 수 있다고 리터는 보았다. 그것은 살아있다는 의미였다.)
- 첫 세개는 기억의 기술(arts of memory)
- 그는 무엇이 과거에 속하는가 에 대한 것 보다 살아있는 living nature 즉 미래의 피직스에 대한 오브젝트 스터디라고 믿었다.
- 듣는것은 안에서 (함께) 보는 것이다.
- In Ritter’s Heterodoxies, as he referred to his essays, sound and light are ultimately one: ‘hearing is seeing from within, the very innermost consciousness’ (Ritter 1984 \[1810\]: item 358).
### 미디어 아트
1. 짧은 버전
- WW2 이후의 Fluxus 로 불린 아티스트
- John Cage, Nam June Paik, Wolf Vostell, and other early video artists.
2. 긴버전 (150년 가까이)
- 사진이 가능해진 테크니컬 이미지 이후
- 여기서 글쓴이는 아트의 프레시스 praxis와 연결시킨다.
- 이유: 다른 공식화 가능한 차원을 가지고 있다. 언어나 사인 시스템으로 표현가능하다.
- 그러므로 그러한 룰은 배울수 있고 가르킬 수 있다.
- 전략적으로 개발될 수 있다.
- 그러므로 테크니컬 장비가 있는 스투디오나 아틀리에는 레바토리 라고 할 수 있다.
- 이러한 실험실의 행위 praxis는
- Work in a laboratory consists of developing,
- investigating,
- testing,
- discarding,
- and achieving results.
- 그 중에서도 아트에서 더욱 중요한 것이 있다 직감/영감 intuition/inspiration
## Book List
- [ ] [[202101111648—빌렘 프루서 몸짓 Gesture]] [Vilém Flusser, _Gestures_ (Minneapolis: University of Minnesota Press, 2014).](zotero://select/items/@flusser2014Gestures),
- [ ] [[202101252156—빌렘 플루서 탐구의 몸짓]]
- Vilém Flusser, _Gestures_ (Minneapolis: University of Minnesota Press, 2014
- [ ] [[202101241643]]
- [ ] [[202101241648— 빌렘 플러서 자서전 그라운드레스]]
- [ ] [[202101251419]]
## Related Notes
## Referen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