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s: # concept Title: [[{{tp_title}}]] keywords: #concepts ## Note - 에이젠슈테인의 위치는 피볼로프 자극 이 론에서 헤겔적 소외를 거쳐 엥겔스 『자연 변증』에 영향을 받은 자기 -초(self-transcendence)로 진화한. 그 결과 그는 영화 변증 적 유물론을 3단로 정초할 수 있었다. 1단계는 내적 발 이론, 2단계 는 충격의 이론, 마지막 3단계는 유기성과 파토스(Pathos)의 이론이다. Reference: [David Norman Rodowick, 질 들뢰즈의 시간기계, 2005.](zotero://select/items/@rodowickJilDeulroejeuyiSigangigye2005) , 347 주석 - 이에 대해서는 자크 오몽의 『몽타주 에이젠슈테인』 , pp.26 -72 , 145 -199을 참조하라. - 에이젠슈테인이 1923년에 최초로 발한 어트랙션 이론은 파블프의 영향 있지만 메이에르홀트의 연기 이론과 당대의 신형식주 영화 이론(내적 발의 개념은 여기서 제기됐다)이 복합되어 탄생했다고 보는 것이 더 적합하다. - 에이젠슈테인은 관객을 화면으로 몰입시키는 어트랙션의 테 크닉을 통해 관객의 뇌에 자극을 줌로 정서와 사유를 촉발하고자 했다, - 1926년에 어트랙션을 대체한 제출된 파토스 개념은, 영화 형식과 인간 사유를 매개하는 도약의 단계로 정립됐다. 황홀 경은 영화 형식이 인간의 심리적 자극- 반응 기제에 가하는 정서적 질과 파스의 요체로 설명 됐다. - 이렇게 정서적인 것-지적인 것 -예술작품 이 긴밀히 연결되면서 총체성을 띠게 되는 과정이 유기성이란 개념으로 정립됐다. 유기성 개념의 법칙을 이루는 토대는 인간의 도약 발전 이 됐다 - 1930년 대 중반 러시아어로 번역된 『자연 변증법』온 영화 형식과 인간 사유 법칙의 유사성을 자연으로 연장시키는 데 영향을 끼쳤다. - 『무관하지 않은 자연』을 비롯한 1937년 이후 몽타주 이론은, 자연 법칙의 단계 에서 발생하는 도약을 형식의 황경 이 따른다는 것 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