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스처
제스처는 aesthetic, mediaarchqological, psychological 로의 접근이 있을 수 있다.
- [[Jean-Luc Nancy|Nancy]]’s [[@nancy_art_2010|Art Today (2010)]] ^4b46ee
- 낭시의 제스처는 제스처의 제스처와 의미화 전 즉 몸짓과 의미화 사이의 wink에 집중하며 윙크가 아트안에서 어떠한 역활을 하는지에 대해 이야기한다.
- 제스처 즉 [[@nancy_divine_2008|On a Divine Wink (2008)]]란 예술 작품 그 너머를 향한 신호이지만, 그 자체만으로 예술 작품일 수는 없다는 것.
- 그와 상반되게 작품으로서 그 존재와 성격은 언제나 작품 바깥을 가리키는 것으로 이루어져 있다는 점
- 작품 자체를 넘어서는 신호 그것이 예술작품을 예술작품으로 만든다.
- 예를들어 듀샹이 변기를 ‘이것은 미술작품이다’ 라고 말한다는 행위는 목적의식에 보탬이 되는 것은 아니지만 그것 자체로 신호가 된다. (이것이 당대의 신호란 바로 이걸 향한 신호이다.)
- [[@flusser_gestures_2014|Vilém Flusser (2014) Gestures]]
- 플루서에게 제스처란 '몸의, 더 넓게는 몸과 연결된 도구의 움직임. 그중에서도 의도를 표출하는 방식의 특수한 움직임' 이라고 정의한다. 이러한 몸짓은 그 움직임에 대해 만족할 만한 인과관계 설명이 존재하지 않는다.
- ==그러므로 프루서는 몸짓을 정의하기 위해서는 인과관계보다 몸짓의 '의미'를 알아야한다고 주장한다.== 이러한 접근법은 몸짓이 상징적인 움직이라는 것을 전제로 한 정의이다.
- [[@agamben_notes_2000|Notes on Gesture (2000)]]
- 즉 낭시가 신의 신호로 접근하는 것과는 다르게 프루서는 communication적인 행위로 이해한다.
### psychological
## Related No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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