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 N. Rodowick (2017). *The Force of Small Gestures*. : Edinburgh University Press.
> [!INFO]
> Type:: [[&]]
> Title:: The Force of Small Gestures
> Author(s): [[Authors/D. N. Rodowick]]
> Year:: 2017
> Tags::
> DOI::
> Citekey:: rodowick_force_2017
> ZoteroURI:: [Open in Zotero: The Force of Small Gestures](zotero://select/items/@rodowick_force_2017)
> ReviewedDate:: [[2023-02-19]]
## Cit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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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dowick_force_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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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l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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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 file.aliases AS "Title" FROM [[@rodowick_force_2017]] and -"Plans" and -"resour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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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 일반적 conventional 카메라는 우리가 보는 것을 그리기 위한 것이라기 보다는 우리가 경험하는 것이라고 믿는 것을 목표로 한다.
- 칸트에게 있어서 이러한 Ideal image에 대한 attitude는 인간의 reason을 한계짖거나 흐리게 만드는 원인이다.
- [[Dziga Vertov]]등을 포함한 [[Jean Mitry]]와 [[Hugo Münstergerg]]는 변형된 칸트적 생각에서 영향을 받았다 → 세상을 재생산하고 해석하기 위한 도구(Machine) 그러므로 우리의 지각적 경험을 shape한다. "are themselves simulacra of our inner powers and our limits."
- 하지만 미디어 고고학의 경우 한계 혹은 확장 모두가 아니라고 말한다. 오히려 이것은 "a mechanical virus or bacterium evolving in a symbiotic relationship with human desire and imagination. (210)"
> “My point here is that dominant cultural contexts for imagining what cameras are limit our sense of what cameras do” (Rodowick, 2017, p. 210)
이 글에서 [[David Norman Rodowick|Rodowick]]이 하고자 하는 것은 어떻게 그 한계, 우리가 상상하고 그 한계를 만들어 놓은 카메라의 기능을 push할 수 있는가 이다. (하지만 not with the goal of achieving abstraction) 그리고 이러한 주장을 한 것이 [[Stan Brakhage]]의 *Metaphors on Vision* ([[@brakhage_metaphors_2017]])과 [[Hollis Frampton]]의 *Circles of Confusion*. [[Stan Brakhage]]의 경우도 이러한 기기들이 abstraction보다는 세상을 경험하는 방식에 대한 우리의 믿음을 바꾸는 데 목적이 있다는 것을 알았다.
**예시 작업들**
Michael Snow’s La région centrale (1971)
Lucien Castaing-Taylor and Véréna Paravel’s Leviathan (2012)
Ernie Gehr’s Glider (2001)
![[hqdefault 1.jpg]]
and even the Prelude to Brakhage’s Dog Star Man (1961)
비인간의 시각, 이러한 지점을 파고든 것이 바로 [[Henri Bergson|Bergson]]이라고 로도윅은 말한다. 칸트의 인간 중심적, 인간의 마음(interiority)이 세상에 대한 세상을 프레임하고 필터하는가에 대한 parameter를 그리고자 하였다. 그와 반대로 [[Henri Bergson|베르그송]]은
> “Bergson’s picture of vitalist intuition and la durée depicts a world where relations between exteriority and interiority are fluid and part of a single material continuum, though an endlessly varying one.” (Rodowick, 2017, p. 213)
> 생명론적 직관과 지속에 대한 베르그송의 그림은 외부성과 내부성 사이의 관계가 유동적이고 끝없이 변화하지만 단일한 물질적 연속체의 일부인 세계를 묘사합니다.
베르그송은 인간의 지각은 연속체의 단지 작은 부분이다. 이 작은 인간의 지각(Point)은 중심이나 지평이 없는 끊임없는 자기 차이 운동의 보편적인 변이 체제 (universal variation) 내의 한 점이다. 혹은 창의적으로 진화하는 열린 전체에서 모든 규모와 접촉점에서 상호 작용하는 유체 물질과 방사 에너지의 우주로 향하는 작은 창입니다. Bergson은 이것을 '현재 이미지' 또는 물질이 이미지의 전체 집합체인 보편적인 변이의 우주라고 부른다.
> “Deleuze calls this the [[plane of immanence]] and describes it as the ‘exposition of a world where IMAGE = MOVEMENT’.” (Rodowick, 2017, p. 213)
[[Henri Bergson|베르그송]]또한 지각은 주관적인 것이라는 것을 받아드린다. 하지만 이것은 종류가 다른 것이 아니라 degree가 다를 뿐이다. 이 차이는 인간의 몸의 한계에서 나타난다. 인간의 몸은 단지 정보가 행동과 반응이 propagation of energy로 교환되는 곳이다. 그리고 이미지는 단지 이러한 보급 혹은 발산이다. 이 떄 몸은 스크린처럼 필터하고 중계relay한다.
> “The [[plane of immanence]] is thus the expression of a radical [[empiricism]].” (Rodowick, 2017, p. 214)
로도윅은 이에 대한 예시로 [[Ernie Gehr]]의 [[Glider (2001)]]를 예시로 들며 그의 작업에서 효과를 가져온 기술적 메카니즘을 이야기 하보다 감각적 영향을 impact를 말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말하며 그 감각적 영향이 세잔이나 [[Francis Bacon|Francis Bacon]]의 작업, 들뢰즈가 설명한 그들의 작업들과 닮아있다고 말한다.
[[Gilles Deleuze]]에게 있어서 우리가 사는 세상은 figurative world이며 어떤 plastic art도 이러한 세상과 마주해야한다. 캔버스는 클레쉐들로 가득차 있고 populated with clichés that proliferate across. 베이컨은 사진과 시네마에 대한 attraction은 이미지-세상이 바로 우리가 살고있는 세상이라는 것을 이해했기 때문이었다.
> 어떤 이미지가 캔버스 위에 생산되었든 이러한 세상에서 후퇴하거나 무시해서는 안된다.
> “Whatever igures are produced on the canvas must not recoil from or ignore this world but pass directly through it.” (Rodowick, 2017, p. 216)
페인팅과 무빙이미지는 같은 문제를 지나게된다.
> “how to extract a figural Image by moving beyond illustration and narration, and how to produce resemblance through non-imitative or reproductive means.” (Rodowick, 2017, p. 216)
> 일러스트레이션과 내레이션을 넘어 형상 이미지를 추출하는 방법과 비모방적 또는 복제적 수단을 통해 유사성을 생산하는 방법.
**들뢰즈에게 있어서 Figure형상에서의 "닮음"은 이미지 안과 위의 힘의 작용을 통해 유추적으로 나타나고, 그들의 시간적 생성에서 이러한 작용은 ‘[[References/Concepts/diagram]]’을 통해 인도된다.** 형상은 이미지의 다른 차원 및 측면과 분리되어서는 안된다. 하지만 형상이 힘에 굴복하고 신체와 신경계에 힘의 강도를 전달하는 초점으로 생각될 수 있다.
로도윅은 베이컨의 작업이 세가지 기본 요소들로 이루어졌다는 들뢰즈의 분석을 [[Ernie Gehr|Gehr]]의 작업과 연결시킨다. (그는 물론 등가시키는 것이 목적은 아니라고 이야기 한다.)
- *물질적 구조* (아플라, 베이컨은 조각에서 그 용어를 빌려와 받침대 골격이란 의미로 사용한다)
- *형상*
- *외각선*
- [[Ernie Gehr|Gehr]]의 작업에서 회전 원환체에 형태를 투영하는 것은 이러한 방식으로 작업의 *기본 동적 구조* 역할을 한다. → **카메라 움직임?**
- *윤곽선*은 그림 및/또는 그림 주위의 흐름을 프레임으로 만들고 다른 그림 요소에 연결하는 곡선 및 표시로 구성된다.
- 다시, 윤곽은 물, 하늘, 땅이 다양한 방향에서 가상 구의 내부로 투영된 것처럼 이미지에서 낮게 구부러지고 구부러지면서 기본 구조에 의해 형성된다.
- 마지막으로 *형상*은 가장 복잡한데, 이는 쌓인 일련의 형태들—사람들, 자동차들, 건물들, 해안가, 하늘, 바다—이 지속적으로 변형되고 비틀어지고 흐려지고 또 **물질적 구조**의 다이나믹한 운동과 변형 액션을 통해서 형성된다.
## Annotation
> “Nothing is further from painting than camera-works.” […] “My main inspiration here is that there is a powerful link between certain strategies of non-figurative painting and related processes in experimental film and video.” (Rodowick, 2017, p. 209)
> “I believe another view is possible and desirable. From Hugo Münsterberg to Dziga Vertov and Jean Mitry, the history of ilm theory is strongly inluenced by a modfied Kantianism which assumes that our machines for reproducing and interpreting the world, and which thereby shape our perceptual experience, are themselves simulacra of our inner powers and our limits” (Rodowick, 2017, p.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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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a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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