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든 사람들이 소비자와 이용자가 된 자본주의의 세상에서 프레히트는 기계를 숭배하고 (사용할 줄 모르며) 거대 테크 기업들과 정치의 연계를 통해 정치가 그저 연막적으로 사용되고, 노동이 인간의 가치의 중심이 되는 이 세상속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