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찰리 기어 포스트 에이지의 아트
- 포스트 에이지의 의미가 뭐지?
### Comment
- 데리다의 이론을 바탕으로 함
### Notes
- 데리다는 true of writing 이 모든 담론과 생명의 담론에도 해당된다고 말한다. neurology and genetics as well as technics in general.
- 그는 언어와 다른 표시 체계들이 모두 이러한 호기심 많은 경향을 가지고 있다고 제안합니다. 즉, 무작위 결정의 보유량과 부호화 또는 과잉 코딩의 힘을 동시에 증가시키는 것, 다시 말해 통제와 자기 조절의 힘입니다.
- 데리다는 글을 쓴다는 것은 쓰는 순간 이미 테크놀로지에 영향을 받는다고 생각한다. 글을 쓴다는 것은 문장을 반복할 수 있도록, 그 순간 발음할 수 있도록 그리고 이해할수 있도록, 그러므로 idealisable 하기때문에, 그것은 이미 수단 혹은 매개화가 가능한 것이다.
- 데리다에게 있어서 시그니처란 '작가'의 '말하고 있는 사람으로서' 혹은 '발화에 제작'의 소스'로서 '있음' 에 의해서 조직된다고 본다.
- 시그니처의 존재란 사인을 한 사람의 존재하지 않을 가능성을 포함하며(implies) 또한 '존재함' 혹은 '존재할것임' 을 표시한다고 본다.
- 즉 온 카와라 텔레그램이라는 폼을 통해 '라이팅'을 한다고 할 지라도 그것은 기술의 도움을 받기 이전에 이미 repetition(한가지를 반복) and iteration(리스트를 반복)이 가능한이상 카와라의 그가 계속 존재한다고 하는 증언은 그 반대편의 가능성을 암시하기도 한다. (그가 아마도 혹여 죽었다는 것을)
- ==즉 텍스트는, utterance처럼 목소리 자체가 발화자를 보증하는 것과 반대로 그 문장 자체로 그것은 반복 가능하다. 즉 데리다는 하나의 의미는 그 반대의미도 함께 암시한다고 말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 이러한 두번째 의미 숨겨진 의미 혹은 암시는 그 문장이 더이상 진실이 아닐때 보여지게 된다.
- ==이 부분은 하이데거의== [[ground]] ==가 어떻게 보여지게 되는가와 연결되지 않는가? 만약 그렇다면 포스트는 모던이 진실이 아니게될 때 보여지게 될 것이며 메타모던은 모던과 포스트모던이 동시에 진실이 아닐경우에만 보이게 될 것이다. 그렇다는 의미는 결국 메타 모던의 가장 접근된 의미는 동시성이 진실이 되고 모던이 거짓이 되었을때 그때여야만 '보이게 될 것이다.'==
- 힐리스 밀러 오스틴의 수행적과 술정적(사실 확인문 statement) 사이의 차이는 '인쇄된 책의 시대의 동반자'인 '지속적이고, 단결적이며, 자유자존적인 자아'가 얽혀 있는데 ^[J. Hillis Miller, Speech Acts in Literature (Stanford: Stanford University Press, 2001), 60]
- 밀러는 데리다의 발상이 이미 사이버스페이스에 속해있으며 그에게 사이버스페이스란 ‘the self is multitudinous and variable, permeable, remade from moment to moment by speech acts’
- 종이 프린팅 시대의 이분법적인 구분은 사실/허구, 리얼/환상적, 안/밖, 사적/공적은 이제 인터넷, 텔레비전적, 시네마적 '자신'에 의해, '자신'이 새로운 초국가적 통신 체제안에 존재하는 방식에 의해 replace된다. ^[J. Hillis Miller, Speech Acts in Literature (Stanford: Stanford University Press, 2001),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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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doi.org/10.1057/9781137026675]: https://doi.org/10.1057/97811370266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