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미디어와 글쓰기 - 플러서의 경우 자서전 *Groundless* [-@flusser_groundless_2017] 에서 나온 그의 인생사를 통해서 그가 글쓰는 것을 유일하게 다른 이들과 연결될 수 있는 communication 혹은 다이아로그 할 수 있는 툴로 인식했다고 볼 수 있다. [-@flusser_does_2011] - 그는 뉴미디어를 통한 접근을 그리고 ground가 사라지는 것을 부정적이 아닌 긍정화를 시키는 방식으로 디지털 미디아에 접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