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hinking or Contemplation in Cinema
Reviewed Date: [[2022-06-18]]
## Note
만약 생각하는 영화와 hypnosis in cinema 의 의미가 judge가 되지 않은 즉 영원한 끝나지 않는 생각 상태를 의미하는 것이었다면?
만약 그렇다면 [[Roland Barthes|Barthes]]의 의미도 [[Gilles Deleuze|Deleuze]]의 의미도 이해가 간다. [[Gilles Deleuze|Deleuze]]에게 있어서 스크린은 생각하는 것이다. 더 분해한다면 그에게 있어서 [[image]]라는 것은 생각을 하게 하는 Trigger이고 스크린이란 공간은 그러한 이미지들이 구성되어 하나의 block of thinking 을 보여주는 공간이다. 그러므로 이러한 공간은 brain 즉 정보를 받아 이미지화 시키고 구성하는 것과 닮아있기에 극단적인 analogy, brain = screen 이란 말이 나온 것이다.
## Barthes
[[Roland Barthes|Barthes]]의 경우는 경험하는 것에 더 관심이 있었다는 것에 주목해야한다. 두 가지 행위는 매우 다르게 읽혀야 한다. 즉 [[Gilles Deleuze|Deleuze]]에게 영화는 읽는, 이해하는 것 (thing) 이었다면 [[Roland Barthes|Barthes]]에게 영화는 experience하는 곳 (place) 였다는 점이다. 그렇기에 영화가 지속되는 duration동안의 thinking은, 적어도 그 동안 만큼은 지속되는 생각의 공간 이었고 영화가 끝나는 순간 judge 결론이 이루어지며 hypnosis가 끝나게 되는 것이다. hypnosis란 끝없는 생각과 다름이 없다.
이는 더불어 [[@barthes_diderot_1974|Eisenstein]]의 [[@somaini_screen_2019|Antonio Somaini (2018) The Screen as “Battleground”]]란 말과도 연결된다. 상충되는 그리고 연결되는 이미지들의 연결. 그렇기에 battleground가 되는 것이다. [[Sergei Eisenstein|Eisenstein]]의 conflic란 말은 결국 여러 thinkings 들이 있다는 말이다.
## Related Notes
## References